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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부동산 (22)
한 이불 속 열두발바닥

2020년 주택 취등록세율이 아래와 같이 개정되었습니다. 6억 초과 9억 이하 주택에 대한 취등록세가 원래 2%에서 비례세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6억초과 9억원 주택을 매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세가 100만원당 0.0066%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85m²이하 6억 5천만원 주택을 매입한다면, 취득세 1.33%, 지방교육세 0.1% 로 합계세율은 1.43% 입니다. 따라서, 취득세 8,645,000원, 지방교육세 864,500 로 합계금액 9,509,500원입니다. 7억원 주택이라면, 취득세 1.67%, 지방교육세 0.1% 로 합계세율은 1.77%로 취득세 11,690,000원, 지방교육세 1,169,000 로 합계금액 12,859,000원입니다. 계산이 어렵지만, 개념만 이해하시고, 네이버의 부동산 ..

6월까지 한시적 양도세 중과를 풀어주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해주는 정책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아파트 매도를 고민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막상 팔려고 보니, 계속 오를 것 같고, 팔아봤자 다른 데에 투자하지도 못하고 야금야금 까먹을 것 같아서 걱정이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도 팔려고 부동산에 갔더니, 팔지 말고 그냥 가지고 있으라고 하셨다네요. 이참에 자녀에게 증여하는 것도 고민해 볼만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양도소득세보다 증여세의 세율이 훨~~씬 높습니다. 아파트 가격 그대로 증여하게 되면 당연히 양도소득세보다 증여세가 더 높게 나옵니다. 하지만, 아파트에 묶여있는 전세보증금과 대출금을 함께 증여하게 되면, 증여하게 되는 금액이 낮아지게 되므로, 증여도 고민해 볼만합니다. 당연히,..

양도소득세 계산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어느 시점, 어느 조건인지에 따라 셈법이 다르므로 이번 포스트에서는 이것저것을 감안하여,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 모든 세대원을 포함해서 1주택만 보유하고 있을 것. 2년 이상 보유 2년 이상 거주 모든 세대원을 포함해서 1주택만 보유하고 있을 것. 2년 이상 보유 ( 1주택이 된 이후부터, 2년 ) 2년 이상 거주 만약, 3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다면, 기간은 관계없이 한해에 3채를 모두 팔아도 마지막에 매도하는 주택에 대해 1가구 1주택 비과세를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2채를 먼저 매도한 후, 매도 시점 이후 2년동안 보유한 후, ..
어제가 저희 집 전세계약일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일 보고 있는데 다급하게 안사람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국토부에서 발표했는데.. 전세계약을 못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1주택자는 전세자금대출을 서울보증보험도 제한한다고 발표했데요.. 그래서 다급하게 알아봤습니다. 다행히도 시가 9억원 초과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제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알아보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 끓더라구요. 저희 집은 이미 전세계약이 끝난 상태라 가는 집을 계약하지 못하면 붕~~~뜬 상태가 되고,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는 거였습니다. 이렇게 예고없이 급작스럽게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유예기간없이 바로 적용하는 것도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어찌되었든, 주택..

작년 부동산의 단기간 급등으로 인해 다주택자들의 양도세 계산이 복잡해졌습니다. 물론, 수익이 났으니까 세금을 내야하는 것 당연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절세하는 것이 좋겠죠. 어쩌다 보니, 부모님의 집의 명의를 받고, 본인의 집을 사고, 이렇게 해서 2주택자가 된 분이 있습니다. 취득한지는 거의 6년 정도 되었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조정지역이고, 집값은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당장 집을 팔 생각이 없기에, 8.2 대책, 9.13 대책에 관심도 없었고, 그냥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두 집중 하나를 팔아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고, 이 상태에서 양도세를 계산해보았더니 정말 억 소리가 나오도록 양도소득세를 내야합니다. 정말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2019년 양도소득세율과..

요즘 부동산 시장이 뒤숭숭한게 피부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연일 뉴스에서 부동산 하락과 깡통 주택, 역전세란을 보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세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을까?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장 깔끔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전세보증보험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서울보증보험(SGI)에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전세보증보험은 계약 만기 한달 후에도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다면, HUG나 SGI에서 집주인 대신 전세보증금을 되돌려 주는 보험 상품을 말합니다. 그 이후, HUG나 SGI는 집주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나대신에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험 상품이므로 당연히, 보험료를 내야 합니다. HUG 기준으로 아파트는 연 0.128%, 그외 주..
2017년 "임대주택 사업자등록 활성화 방안" 발표 시, 다주택자의 임대주택 사업자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여러가지 정책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양도소득세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비율을 8년 임대할 경우 50%->70% 로 상향하겠다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당연히 정부에서 발표한 내용이 그대로 적용될 줄 알고 있었으며, 그에 따라 작년에 많은 분들이 8년을 의무적으로 임대해야 하는 준공공임대주택으로 등록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단기에서 준공공으로 변경했습니다. 3년이라는 기간을 더 임대하는 부분과 양도차익의 70%를 공제하는 부분에서 고민하였고, 양도차익이 클수록 70%의 공제는 상당한 메리트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물론 작년의 시세폭등이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실제 2019년 세법 개정안을..
자동차나 부동산, 특정 권리, 골프장 회원권등의 자산을 취득하게 되면 세금을 내게 됩니다. 이들 취득세라고 합니다. 취득세는 거래를 통해 자산을 취득하는 사람이 내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양도소득세는 매도하는 사람이 내는 세금입니다. 주거용 부동산인 아파트, 빌라, 다가구주택 등을 취득 시에도 취득세를 내게 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주거용 부동산인 주택에 대한 취득 시, 내야하는 취득세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취득세는 취득금액에 세율을 곱하는 것으로 산정이 됩니다. 여기서 취득금액은 일반적인 거래에서는 매매계약서의 계약 금액입니다. 여기에 1.1%, 1.3% 등을 곱하게 됩니다. 세율은 거래구분, 취득금액, 전용면적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릅니다. (여기서 세율은 취득세, 농어촌특별세, 지방..